요즘 폰값 흐름 보면
사전예약 이득이 점점 줄어드는 느낌임
올해 ASP(평균판매가) 올랐다는 얘기가 여러 군데서 나오는데
실제로 폴드8 출고가도 예상보다 높게 잡힌다는 말이 돌더라
근데 작년 폴드7 사례 보면 결국 160~170만원 선까지는 내려왔거든
급하지 않으면 그때까지 버티는 게 맞지 않나 싶기도 하고
나는 어차피 폴더블은 실물 보기 전에는 결제 안 할 생각이라
대리점 가서 직접 쥐어보고 발열이랑 손감 확인해야 됨
소모품 예산 별도로 잡으면 총액이 생각보다 훅 오르니까
그걸 계산하면 더 신중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