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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케이스는 카드 분리 안 하면 금방 티 나네요 [3]

코스모스 | 07.05 | 조회 69 | 좋아요 0

지갑케이스 오래 쓰면 카드랑 액정 사이에 먼지 한 번만 끼어도 잔기스 금방 나더라고요.

저는 그냥 카드 슬롯에 넣는 것보다 얇은 카드지 하나 덧대는 쪽이 낫다고 봅니다.

정말 편하긴 한데, 폰 기스 신경 쓰는 사람한텐 은근 스트레스 큰 케이스예요.

특히 여름엔 땀이나 습기까지 겹쳐서 더 거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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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혜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예전에 지갑케이스 쓰다 액정 잔기스 보고 바로 바꿨네요. 요즘은 그냥 폰 뒤에 카드 한 장 끼우고 다닙니다. 역시 폰은 생액정이 제일 마음 편하더라고요.
07.05

헌책방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카드랑 액정 사이에 필름은 따로 안 붙이고 쓰셨나요?
07.05

코스모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액정 보호 필름을 붙이긴 했는데 카드 모서리가 맞닿는 부분은 어쩔 수 없더라고요. 기스 신경 쓰이는 분들은 아예 폰이랑 분리해서 들고 다니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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