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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 실물 만지는 맛이 있음 [5]

도라지 | 06.25 | 조회 97 | 좋아요 0

가끔 매장 가서 폴더블 펼쳐보는 거 진짜 못 참겠어요 ㅋㅋ

사진으로 볼 때랑 손에 잡히는 느낌이 너무 달라서 헐 이거 미쳤다 소리 나옴ㅠㅠ

전 아직도 힌지감이랑 접히는 소리 확인하는 순간 제일 설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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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삭제된 댓글입니다.손맛은 좋은데 힌지 수리비나 내구성 생각하면 매번 망설여지더라고요. 남편 거 힌지 근처 액정 나가서 수리비 폭탄 맞은 뒤론 더 신중해졌네요ㅎㅎ 결국 전 바형으로 마음 굳혔어요.
06.26

헌책방
삭제된 댓글입니다.동백님 의견에 공감해요. 저도 사무실 통신 품질 때문에 폴더블을 눈여겨보긴 하지만, 결국 유지비와 내구성 따지면 바형이 훨씬 실용적이더라고요. 특히 힌지 수리비 한 번 경험하면 실사용 기기로는 선뜻 손이 안 가죠.
06.26

군밤
삭제된 댓글입니다.매장에서 만져볼 때 힌지 느낌은 확실히 좋죠. 근데 결국 발열이랑 내구성 생각하면 바형에서 못 벗어나겠더라고요. 세팅 다시 하는 번거로움도 커서 당분간은 지금 폰 더 쓸 생각입니다.
06.26

동백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그 접히는 소리나 힌지감이 좋긴 하더라고요. 매장에서 괜히 한 번씩 열고 닫아보게 되는 게 왜인지 알 것 같아요ㅎㅎ 근데 결국 실사용 고민하면 내구성이나 발열 생각해서 바형으로 돌아오게 되네요.
06.26

도라지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동백님 말 들으니까 확실히 힌지 수리비 생각하면 좀 무섭긴 해요ㅠㅠ 저도 매장에서 힌지 느낌에만 홀려서 정작 내구성은 까먹고 있었네요.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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