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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6 울트라 보상 판매, 고민되네요 [4]

노을진 | 17:28 | 조회 7 | 좋아요 0

이번 삼성 행사로 S26 실구매가가 많이 내려갔더군요.

저도 지금 메인으로 쓰는 폰 정리하고 넘어갈까 해서 민팃 시세랑 보상 조건 좀 찾아봤는데, 확실히 이번엔 혜택이 공격적이긴 하네요.


근데 막상 지금 쓰는 폰 렌즈 주변부 닦아보니 실기스가 좀 보여서 등급 잘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카메라 성능 때문에 기변하려는 건데 보상에서 감가 크게 맞으면 좀 골치 아플 것 같고.


요즘 알뜰폰 회선 유지하면서 기변하는 조건들도 다들 따져보고 계신가요?

전 지금 쓰는 알뜰폰망이 야간 촬영지 오지에서 터지는 꼴을 너무 자주 봐서, 이번엔 메인 회선은 메이저로 옮기고 데이터 안정성부터 챙길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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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보상 판매 감가액 생각하면 차라리 5년 정도는 버티는 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민팃은 사소한 실기스도 현장에서 등급 깎는 경우가 많아서 스트레스가 꽤 크거든요. 저도 예전 기기 처분할 때 그런 일 겪고 나선 보상 조건보단 그냥 기기 자체의 발열 제어랑 수명 보고 오래 쓰는 쪽으로 마음 굳혔습니다.
5시간전

누룽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민팃 하다가 흠집 하나로 등급 깎였던 기억 때문에 보상 판매가 좀 무섭더라고요. 안 그래도 지금 폰 배터리 효율이 78%까지 떨어져서 밖에서 보조배터리 챙겨 다니느라 너무 힘든데, 저도 발열 잘 잡히는 신상 나오면 그냥 오래 쓰는 쪽으로 마음 기울 것 같아요ㅎㅎ
4시간전

노을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삼척 쪽에서 야간 촬영하다 배터리 광탈 경험한 뒤로는 외부 전원 의존도를 줄이는 게 급선무가 됐네요. 민팃 등급 스트레스 덜 받는 방법을 고민해봐야겠습니다.
1시간전

노을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민팃은 렌즈부 지문이나 아주 미세한 실기스 하나에도 등급 칼같이 깎이니까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죠. 저도 이번엔 감가 예상하고 그냥 중고로 넘길지 고민 중입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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