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세척해서 버티는 쪽을 포기했습니다.
여름 되니까 누래지는 것도 누래지는 건데
손에 닿는 느낌부터 좀 지저분해져서요.
괜히 그립톡 떼고 다시 붙이고 하면서 연명하는 것보다
적당한 거 몇 달 쓰고 바꾸는 게 제일 덜 피곤했습니다.
폰은 멀쩡한데 케이스 하나 때문에 갑자기 낡아 보이는 게 은근 거슬리네요.
이제는 세척해서 버티는 쪽을 포기했습니다.
여름 되니까 누래지는 것도 누래지는 건데
손에 닿는 느낌부터 좀 지저분해져서요.
괜히 그립톡 떼고 다시 붙이고 하면서 연명하는 것보다
적당한 거 몇 달 쓰고 바꾸는 게 제일 덜 피곤했습니다.
폰은 멀쩡한데 케이스 하나 때문에 갑자기 낡아 보이는 게 은근 거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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