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기기값 십만 원 단위 깎으려고 계산기 두드리는 거 보면 저도 참 남 일 같지 않아요.
저는 그냥 중고로 적당한 거 업어와서 알뜰폰 유심 꽂아 쓰는 게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요즘 뭐 보안이니 AI니 기능 많아졌다 해도 결국 한 달 통신비 2만 원 밑으로 방어하는 게 저한텐 제일 확실한 재테크라.
남편도 이제 최신폰 타령 안 하고 제가 세팅해 준 조합으로 그냥저냥 만족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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