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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야외에서 폰 발열, 이 정도면 괜찮은 건가요 [4]

동백 | 06.19 | 조회 87 | 좋아요 0

요즘 날씨가 확 더워지니까 폰 온도가 신경 쓰여요.


저는 플립 쓰는데 접었을 때도 안쪽 화면이 가끔 뜨뜻하고, 펼쳤을 때 햇빛 아래서는 손잡고 있기가 불편할 정도예요. 특히 점심 먹고 산책할 때 시간이 길어지면 화면 밝기가 자동으로 내려가는 게 느껴져요.


배터리 체크도 해봤는데 아직 크게 문제 있는 건 아닌데, 신체 감각으로는 뭔가 계속 데워지는 느낌이 들어서요. 케이스를 벗겨도 별로 나아지지 않고요.


혹시 이 정도는 여름이니까 당연한 거고, 그냥 햇빛 피하면서 써야 하는 건지... 아니면 뭔가 설정을 바꿔야 하나 싶네요. 남편이랑 폰 매장 가면 항상 발열 얘기를 하는데, 올해는 예년보다 심한 것 같아서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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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 야외에서는 원래 그렇게 뜨거워지는 건가요?
06.19

반달
삭제된 댓글입니다.플립 쓰시면 아무래도 내부 부품 밀도가 높아서 여름 야외에서 발열 체감이 더 심할 거예요. 저도 예전에 외부 활동할 때 비슷한 경험했는데, 결국 기기 보호하려고 화면 밝기 낮추는 건 어쩔 수 없는 듯하네요. 이럴 땐 그냥 잠깐이라도 그늘에서 쉬면서 힌지 쪽 온도 식혀주는 게 수명 관리엔 제일 낫더라고요.
06.19

동백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역시 밀도 문제겠죠. 저도 힌지 쪽이 제일 뜨거워서 그늘 찾아보는데, 이게 올여름은 유독 심하네요ㅠ
06.19

동백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반달님, 저도 힌지 쪽이 유독 심해서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늘 찾는 게 근본적인 방법이긴 한데, 올여름은 유독 열감이 강해서 기기 수명 걱정에 예민해지네요ㅠ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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