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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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 | 신축 등기 치고 나니 이제야 마음이 좀 놓이네요 [4] | 동탄댁 | 06.21 | 121 | 0 |
| 333 | 서울 전세수급지수 122대, 2021년이랑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왔네요 [6] | 단풍잎 | 06.21 | 132 | 0 |
| 332 | 오피스텔은 취득세부터 셉니다 [3] | 민들레 | 06.21 | 103 | 0 |
| 331 | 세금 조정보단 대출 조건이 먼저 [3] | 청보리 | 06.21 | 113 | 0 |
| 330 | 대출이 다 말아먹었네요 [5] | 부산갈매기 | 06.21 | 121 | 0 |
| 329 | 동탄 열기, 부산까진 언제쯤 올까 [3] | 부산갈매기 | 06.21 | 104 | 0 |
| 328 | 요즘 같은 장세에 예금보단 분담금 버퍼죠 [2] | 옥탑방 | 06.21 | 101 | 0 |
| 327 | 강북 정비 기사 보니까 연금 걱정이 자동으로 돼 [4] | 부산갈매기 | 06.21 | 111 | 0 |
| 326 | 소득보다 자산이 더 무섭게 느껴지네요 [4] | 부산갈매기 | 06.21 | 116 | 0 |
| 325 | 강북 정비사업 라인 언제쯤 분담금 고지 나올까 [4] | 옥탑방 | 06.21 | 117 | 0 |
| 324 | 같은 역세권도 끝이 다르네요 [7] | 유리병 | 06.21 | 157 | 0 |
| 323 | 공인중개사 교육 시간 늘린다고 분쟁이 줄까요 [8] | 인절미 | 06.21 | 136 | 0 |
| 322 | 임장 가면 공지판부터 봅니다 [3] | 자갈치 | 06.21 | 98 | 0 |
| 321 | 연금 고갈론과 부동산, 우리가 놓치고 있는 생존의 감각 [3] | 수정과 | 06.21 | 100 | 0 |
| 320 | 빚투 장세, 집이랑은 또 다릅니다 [3] | 민들레 | 06.21 | 118 | 0 |
| 319 | 이름 바뀐다고 공실이 사라지진 않죠 [4] | 양은냄비 | 06.21 | 125 | 0 |
| 318 | 공실 상가 정리하러 대구 내려가는 길입니다 [7] | 양은냄비 | 06.21 | 147 | 0 |
| 317 | 주차 동선 안 좋은 단지는 생각보다 안 움직입니다 [3] | 자갈치 | 06.21 | 115 | 0 |
| 316 | 단지 택배동선이 가격부터 갈리더라 [4] | 옥탑방 | 06.21 | 109 | 0 |
| 315 | 광주 예금금리 3.42%라니, 인천 은행도 봐야겠네요 [5] | 유리병 | 06.21 | 128 | 0 |
| 314 | 월세 계약서 검토하다가 잠깐 멍했습니다 [7] | 민들레 | 06.21 | 153 | 0 |
| 313 | 최근 서울 아파트 상승세, 데이터와 현장의 온도차 [2] | 수정과 | 06.21 | 112 | 0 |
| 312 | 요즘 장은 거래량부터 봐야겠어요 [4] | 인절미 | 06.21 | 115 | 0 |
| 311 | 오피스텔로 갈아탈까 고민하는 분들 계시네요 [6] | 유리병 | 06.20 | 127 | 0 |
| 310 | 9월 전세 갱신 앞두고 동탄 호가 보니까 한숨만 나와요 [6] | 새벽안개 | 06.20 | 131 | 0 |
| 309 | 월세 50% 돌파면, 전세금 빌려 쓰던 사람들은 어디로 갈까 [4] | 옥탑방 | 06.20 | 116 | 0 |
| 308 | 환풍기 냄새 역류, 결국은 차단 댐퍼가 답입니다 [7] | 양은냄비 | 06.20 | 150 | 0 |
| 307 | 선분양 지렛대 환상과 대출 심사의 현실 [9] | 수정과 | 06.20 | 161 | 0 |
| 306 | 강북이 강남 추월했다는 거 이번 주 수치 보고 진짜 실감함 [4] | 도토리묵 | 06.20 | 126 | 0 |
| 305 | 동탄 쪽 거래 소식 보니까 마음이 참 복잡하네요 [4] | 인절미 | 06.20 | 117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