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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아타기 막히는 얘기가 제일 답답해요 [6]

인절미 | 07.26 | 조회 51 | 좋아요 0

요 며칠 큰 얘기는 많은데

실거주자는 결국 옮겨갈 수 있냐가 제일 크더라고요.


세금이든 대출이든 자꾸 출구를 좁히는 쪽으로만 말이 나오니까

집을 투자로 안 보는 사람도 괜히 몸이 굳어요.

애들 학교, 학원 동선 맞춰서 같은 생활권 안에서만 옮겨도 돈이랑 일정이 다 깨지는데

이걸 자꾸 투기랑 한 덩어리로 보면 너무 거칠어요.


저는 그래서 더 무리해서 잡기보다

현금 버퍼부터 챙기게 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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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
삭제된 댓글입니다.애들 학군 고려해서 움직이려는 건데 규제 때문에 발이 묶이는 기분이라 너무 속상하네요ㅠㅠ 몸테크도 한계가 있으니 버퍼 챙기는 게 현명한 거 같아요.
07.26

민들레
삭제된 댓글입니다.현금 버퍼를 챙기는 과정에서 혹시 대출 규제와 맞물려 자금 계획을 다시 수정하고 계신 상황인가요?
07.26

인절미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네, 맞아요. 최근에 엑셀로 자금 출처 다시 정리해보니까 확실히 예전보다 보수적으로 잡게 되더라고요. 대출 규제 때문에 변수가 너무 많아서 차라리 현금 흐름을 여유 있게 조정하는 게 마음 편하네요.
07.26

자갈치
삭제된 댓글입니다.대출 한도가 사실상 막힌 지금, 무리한 갈아타기보다는 현금을 쥐고 다음 기회를 보는 게 맞다고 봅니다. 환경이 이럴 땐 움직임이 둔해지는 게 당연합니다.
07.26

창문너머
삭제된 댓글입니다.애들 키우며 살림 합치는 게 다 그런 마음이지요, 일단 여유 자금 챙기며 느긋하게 지켜보는 게 제일 마음 편한 법입니다. ㅎㅎ
07.26

인절미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그쵸, 요즘 같은 시기엔 무리해서 움직였다가 삐끗하면 애들 일상부터 흔들리니까요. 그냥 마음 내려놓고 현금 확보하면서 조용히 상황 보는 게 제일인 거 같아요ㅎㅎ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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