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우성 22평 신고가 소식 보고 놀랐는데, 이게 결국 예전처럼 대출로 밀어 올리는 게 아니라 현금 여력 있는 사람들끼리 주도하는 장세라 더 견고한 것 같습니다.
고령층이 물량 내놓고 3040이 받아가는 세대교체 흐름이 확실해 보이는데, 규제로 대출 막아놓으니 오히려 현금 가진 사람들만 알짜 입지 선점하는 꼴이 된 것 같아서 씁쓸하기도 하고요.
어차피 핵심지는 공급 부족에 수요는 계속 붙으니까, 이럴 때일수록 주차 스트레스 덜한 역세권 구축 단지들을 더 꼼꼼히 봐둬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