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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먼저 잠그는 느낌이 큽니다 [5]

양은냄비 | 07.09 | 조회 66 | 좋아요 0

오늘 아침에 대출 한도 줄었다는 얘기 보니까

이제는 정부보다 은행이 먼저 움직이는구나 싶더군요.


예금 금리도 슬슬 올라오던데,

수익형 보유자 입장에선 이자 받는 재미보다 기존 대출 갱신이 더 무섭습니다.

현금흐름 막힌 상태에선 금리 숫자보다 만기와 한도가 먼저죠.


공실 한 달만 길어져도 체감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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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집게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그럼 기존에 계획해두신 대출 만기까지 얼마나 남으신 건가요?
07.09

양은냄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당장 올 11월에 돌아오는 게 제일 큰 문제네요. 만기 연장될지 한도 줄어들지 몰라서 속이 타는 상황입니다.
07.09

민들레
삭제된 댓글입니다.11월이면 대출 서류 보완이나 가족관계증명서 상세본 같은 발급 서류 때문에라도 조금 일찍 움직이시는 게 낫습니다. 요즘 은행들이 한도뿐만 아니라 서류 요건도 까다롭게 봐서 만기 직전에 준비하면 변수가 생길 수 있거든요. 저도 상담하면서 만기 연장 앞두고 현금흐름 버퍼 미리 점검하시는 분들이 늘어난 걸 체감합니다.
07.09

양은냄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말씀대로 서류 준비 때문에라도 다음 주부터는 주거래 은행 방문해서 미리 상담 받아보려 합니다. 공실 길어지는 상황이라 변수 하나라도 줄여야겠네요.
07.09

도토리묵
삭제된 댓글입니다.은행이 한도 관리부터 들어가는 게 실무적으로는 더 빠르더라고요. 저도 상가 공실 관리비 문제로 고민이 많은데, 대출 갱신 시기 겹치면 그 압박감이 상당하죠. 부디 11월에 무탈하게 잘 넘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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