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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관리실 게시판만 봐도 단지 급이 보이네요 [3]

자갈치 | 06.24 | 조회 75 | 좋아요 0

요즘 임장 나가면 엘리베이터 공지보다 관리실 게시판을 먼저 봅니다.

보증보험 가입 서류 안내가 촘촘하게 붙어 있는 곳은 확실히 임대인들 유동성 관리가 선제적으로 되고 있더라고요.

반대로 장기수선충당금 내역이 불투명하거나 주차 민원 공지가 도배된 곳은 세입자 회전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입지보다 이런 디테일이 수익률 방어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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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절미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히 관리실 공지만 봐도 단지 분위기가 확 다르긴 하죠. 혹시 장기수선충당금이나 민원 관리 상태가 실거주 만족도에도 직접적으로 크게 체감되던가요?
06.24

수정과
삭제된 댓글입니다.장기수선충당금 내역이 불투명하다는 건, 나중에 보증금 반환 시기에 임대인이 돌려줄 돈과 별개로 관리비 정산이나 시설 파손 수리비로 세입자와 다툼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기도 하죠. 실거주 만족도는 물론이고 임대차 계약 종료 시점의 리스크를 가늠하는 지표라고 봅니다.
06.24

자갈치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세입자와의 사소한 마찰이 결과적으로는 임대인의 퇴거 지원금이나 공실 기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는 리스크 지표가 됩니다.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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