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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일 겹치면 현금흐름 바로 불편합니다 [3]

민들레 | 06.23 | 조회 92 | 좋아요 0

요즘은 집을 보는 것보다

이자 빠져나가는 날짜를 먼저 봅니다.


한 번만 꼬여도 현금이 묶이는 느낌이 바로 와서

대출 원리금이랑 카드 결제일은 일부러 안 겹치게 맞춰 둡니다.

세금도 결국 그 달 버틸 현금이 있어야 덜 흔들리더군요.


엑셀에 숫자만 넣어두면 마음은 편한데

막상 금리 한 번 움직이면 버퍼가 생각보다 금방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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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떡
삭제된 댓글입니다.원리금 갚으면서 전세금 대출까지 고려하면 매달 고정비 관리가 정말 중요하겠네요.
06.23

민들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전세금 반환 리스크까지 겹치면 현금 흐름 관리가 더 예민해지더라고요. 저는 아예 버퍼를 미리 따로 떼어두지 않으면 심리적으로 너무 불안해서 고정 지출을 더 보수적으로 잡게 됩니다.
06.23

민들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쑥떡님 말씀대로 고정비라는 게 생각보다 변수가 많아서요. 보수적으로 운영해야 마음이 놓이는 건 저도 마찬가지네요.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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