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속담

막상막하

야옹이 | 04.26 | 조회 61 | 좋아요 0


위도 없고
아래도 없다


Neither above
nor below


한국 전래 속담. 한자식 표기로는 「莫上莫下(막상막하)」로 옮겨집니다.


두 사람이나 두 사물의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만큼 비슷함을 비유. 우열의 모호함을 가장 짧게 정의한 결정 한 줄입니다.


실력이 비슷한 두 사람·두 팀의 경쟁을 짚는 자리에 자주 인용됩니다.

공유하기
목록보기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