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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부엉이 | 04.26 | 조회 60 | 좋아요 0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A young pup
fears no tiger


한국 전래 속담. 어리고 경험이 없는 자가 위험을 모르는 모습을 짚은 결정 한 줄입니다.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강아지는 호랑이의 무서움을 모른 채 덤빈다는 비유. 무지한 만용을 가장 짧게 정의한 결정 한 줄입니다.


경험 없는 자의 무모한 도전을 짚는 자리에 가장 자주 인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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