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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멍뭉이 | 04.26 | 조회 51 | 좋아요 0


두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It takes two hands
to make a sound


한국 전래 속담. 한자식 표기로는 「孤掌難鳴(고장난명)」과 짝을 이룹니다.


한 손만으로는 박수 소리가 나지 않듯, 어떤 일도 한 사람만의 책임이 아니며 양쪽이 함께 만든 결과라는 비유. 협력과 공동 책임을 가장 짧게 정의한 결정 한 줄입니다.


갈등의 원인을 짚을 때, 협력의 가치를 강조할 때 자주 인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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