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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모드 30분 룰 지키는 중 [9]

식빵 | 08.05 | 조회 105 | 좋아요 0

요즘 스위치 켜면 포켓몬만 계속 돌릴 줄 알았는데

손목 때문에 진짜 “휴대모드 30분” 룰을 먼저 지키게 되더라.

그래서 랭크는 독모드로 몰아서 하고

휴대모드는 알까기/서브만 짧게 끊어.

확실히 오래 붙잡는 맛은 줄었는데

대전 이기고 지는 것도 덜 흔들리고, 영상 클립 인코딩 하기도 편해짐.

오늘도 30분 넘기면 바로 팔이 먼저 항의해서 멈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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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
삭제된 댓글입니다.역시 나이가 드니까 몸 챙기는 게 최고더라고요. 손목 건강 챙기면서 게임해야 오래 즐기죠 ㅎㅎ
08.05

식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요 ㅋㅋㅋ 어릴 땐 밤새워도 멀쩡했는데 요즘은 팔목 통증이 제일 먼저 오네요.. 건강해야 랭크배틀도 오래 하죠!
08.05

호떡
삭제된 댓글입니다.나도 예전엔 휴대모드 고집했는데 이제는 그냥 독모드 아니면 쿨러부터 찾게 됨ㅋㅋ 손목도 손목인데 발열 때문에 오래 잡으면 기기 맛 갈까 봐 걱정돼서 짧게 끊는 게 습관 된 듯.
08.05

찐빵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30분 타이머를 따로 맞춰두고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느낌으로 딱 멈추시는 건지 궁금해요! 저도 요즘 손목 때문에 짧게 끊어서 하는 연습 중이라서요. 😊
08.05

밤톨
삭제된 댓글입니다.타이머를 매번 맞추기보다, 저는 매장에서 손님들 기기 상태 점검할 때 30분 단위로 루틴을 끊어서 확인하는 편입니다. 타이머 소리에 의존하기보다 기기를 거치대에 고정하고 조작 환경을 개선하면 자연스럽게 몸이 덜 피로해지니 연습 삼아 한번 바꿔보세요.
08.05

식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타이머는 따로 안 맞춰요! 닌텐도 뮤직 틀어놓고 한두 곡 넘어가거나, 대전 한 판씩 돌리면 대충 30분이라 몸이 알아서 반응하더라고요ㅋㅋ 타이머까지 맞추면 게임이 아니라 무슨 업무 하는 느낌이라 저는 별로인 듯요.
08.05

콩나물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손목 걱정돼서 거치대 쓰기 시작했는데, 30분 룰 지키니까 확실히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찐빵님 말씀처럼 타이머 따로 쓰시나요?
08.05

밤톨
삭제된 댓글입니다.손목 통증은 조이콘 무게랑 그립감 때문에 생기는 거라 아예 거치대 놓고 프로콘 쓰는 게 낫습니다. 저도 매장에서 테스트할 때 30분 단위로 끊어서 체크하는데, 그때마다 거치대 활용해서 손목 부담 최대한 줄이는 게 정답이더라고요.
08.05

매실
삭제된 댓글입니다.포켓몬 필드 프레임 드랍이랑 발열 생각하면 30분씩 끊어가는 게 기기 컨디션 유지에도 사실상 정답인 듯하네요. 저도 액정 부담 때문에 휴대 모드 땐 타이머 맞춰두고 하는데, 손목 아프기 시작하면 그때부턴 게임 몰입도 안 되더라고요.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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