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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카드는 결국 케이스가 더 남네요 [3]

밤톨 | 08.05 | 조회 96 | 좋아요 0

40주년 기념 e숍 카드 케이스는 확실히 탐나긴 하더라고요.

금액보다 저런 부속품 때문에 괜히 하나 더 사게 되는 게 문제입니다.

저는 실제로 쓰는 건 결국 평범한 충전용이고, 이런 건 뜯기 아까워서 서랍행이더군요.

스위치 쪽은 이런 소소한 한정판이 은근히 오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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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는 오히려 뜯어서 바로 쓰는 타입이라 좀 다르게 생각해요. 소장용으로 쟁여두면 나중에 잊어버리고 안 쓰게 되더라고요. ㅋㅋ
08.05

대추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소장용은 고이 모셔두기만 하네요. 그래도 그 맛에 하나씩 쟁여두는 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08.05

밤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사실 그 맛에 사는 건데 뜯지 못하는 스스로가 답답할 때가 많네요.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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