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랑 라이트 옐로우 나온 거 보자마자 예쁘다보다 재고 생각부터 났습니다.
밝은 색은 실사용 들어가면 스틱 둘레랑 버튼 주변 때가 빨리 보여서,
전시용이나 데모용으로는 생각보다 손이 덜 갑니다.
수리 맡길 때도 색 맞추는 순간 부품 관리가 괜히 한 단계 복잡해지고요.
사는 입장에선 취향대로 가면 되는데,
험하게 쓰거나 중고까지 볼 거면 어두운 색이 마음 편합니다.
블루랑 라이트 옐로우 나온 거 보자마자 예쁘다보다 재고 생각부터 났습니다.
밝은 색은 실사용 들어가면 스틱 둘레랑 버튼 주변 때가 빨리 보여서,
전시용이나 데모용으로는 생각보다 손이 덜 갑니다.
수리 맡길 때도 색 맞추는 순간 부품 관리가 괜히 한 단계 복잡해지고요.
사는 입장에선 취향대로 가면 되는데,
험하게 쓰거나 중고까지 볼 거면 어두운 색이 마음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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