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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닌텐도 소식은 좋으면서 무섭네요 [3]

콩나물 | 17:39 | 조회 3 | 좋아요 0

요즘 뜨는 소식들 보면 괜히 밤에 조용히 한 판씩 하고 싶어지네요.

근데 신작 하나 둘 붙을수록 지갑은 계속 얇아져서, 저는 그냥 음악 좋은 게임부터 골라 보게 돼요.

거실보다 퇴근 후 혼자 있는 방에서 켜는 쪽이 더 잘 맞는 것도 있고요 ㅎㅎ

당장은 눈으로만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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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
삭제된 댓글입니다.혼자 조용히 즐기는 그 맛이 또 일품이지. 저도 나이 먹으니까 시끌벅적한 것보다 차분한 음악 들으면서 하는 게임에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1시간전

콩나물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대추님 말이 맞아요. 밤에 헤드셋 끼고 차분한 BGM 들으면 진짜 하루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죠.
1시간전

콩나물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대추님은 밤에 주로 어떤 분위기의 곡이 깔리는 게임을 선호하세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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