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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관 입장하자마자 사운드 확인법 [3]

눈송이 | 08.01 | 조회 14 | 좋아요 0

나 오늘도 영화 보러 가기 전에 상영관 문 열리자마자 소리부터 체크했거든요.

사람들 말소리 깔린 상태에서 저음이 뭉개지면 아무리 작품이 좋아도 끝까지 피곤하더라구요.

근데 터미널 근처 그 상영관은 레이저 영사기+스피커 세팅이 괜찮아서 그런지, 첫 대사 나오는 순간부터 정리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예매하고도 “여기 사운드 톤 맞나?” 이런 걱정이 좀 덜해짐.

오늘은 또 어쩌다 코미디 끌려서 가는데, 이럴 때 사운드 괜찮으면 웃음 타이밍이 더 살아나는 느낌이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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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사운드 예민하게 보시는군요! 역시 영화는 소리까지 좋아야 몰입감이 확 살죠.
1일전

억새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사운드 밸런스에 예민해서 공포 영화 볼 땐 특히 고민하다 일반관 고르곤 하는데, 코미디 볼 땐 또 그 현장감이 중요하더라고요! 레이저 영사기 관에서 보면 확실히 몰입감이 달라서 저도 시간대별로 상영관 골라가는 편이에요.😊
1일전

눈송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코미디는 웃음 터지는 현장감이 중요해서 저도 상영관 고를 때 더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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