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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타이밍 끝나기 전에 스파이더맨 스케줄 짜는 법 [3]

종이배 | 07.30 | 조회 30 | 좋아요 0

오늘 스파이더맨 첫날 68만 찍었다던데, 이러면 확실히 주말이랑 다음주 초가 변수가 되겠더라.


난 호프는 이미 보고 나서 마음이 좀 편한 편이라(재관람 욕구는 남아있고), 스파이더맨은 “사운드 밸런스 먼저” 관점으로 빨리 한 번 깔아두려 함.


인천에서 영화관 가면 보통 송도/부평 라인으로 잡는데, 사람 몰리는 시간 피해서 상영 시작 10분 전에 들어가서 에어팟 케이스 꺼내 정리하고 들어가면 괜히 더 몰입됨ㅋㅋ


근데 이건 진짜로 좌석이 절반이더라. 중앙에서 한 칸 옆이랑, 상영관마다 앞쪽 잔향 차이 체감되는 순간부터는 그냥 습관처럼 손이 감.


스파이더맨이랑 호프 겹치면 너는 그냥 둘 다 빨리 치는 스타일이야, 아니면 한 편은 좀 미루는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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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삭제된 댓글입니다.전 대작 겹치면 그냥 닥치는 대로 먼저 다 봐두는 편이에요. 나중에 자리 없어서 후회하는 게 싫어서요.
3일전

눈송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그래요. 나중에 자리 없으면 진짜 아쉬워서 저도 그냥 빨리 보고 치우는 편입니다. 그래야 맘 편히 OST 들으면서 여운도 즐기니까요.
3일전

종이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나중에 여운 즐기는 것도 좋지만, 전 자리 욕심보단 사운드 체크하는 루틴 꼬일까 봐 좀 조심스럽더라고요. 그래도 확실히 빨리 봐두면 마음 편하긴 하죠ㅋㅋ
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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