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영화

영화 끝나고 이어폰 꽂을 때 쾌감 있네요 [6]

코스모스 | 07.28 | 조회 49 | 좋아요 0

엔딩 크레딧 올라가면서 OST 들으려고 일부러 챙겨온 유선 이어폰 꽂는 그 타이밍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요즘은 폰 직결해서 들으려고 젠더도 따로 챙기는데, 확실히 블루투스보다 음질이 꽉 차는 느낌이라 여운이 좀 더 오래가는 느낌?


괜히 아무도 없는 퇴근길 버스 창가에 앉아서 그날 본 영화 노래 무한 반복하면 하루가 깔끔하게 정리되는 기분이에요.

공유하기
목록보기
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영화 끝나고 듣는 엔딩 곡 좋아하는데, 어떤 영화 노래 들으셨는지 궁금해요!
5일전

코스모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방금 본 영화는 아니고, 최근에 호프 보고 나와서 그 감각 그대로 OST 들었는데 꽤 괜찮더라고요. 노른자 님은 주로 어떤 영화 보고 나오셨을 때 플레이리스트를 챙기시나요?
5일전

눈송이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영화 다 끝나고 OST 바로 들으면서 정리하는 시간 좋아해요. 집 오는 길에 플레이리스트 반복 재생하면 여운이 진짜 오래가더라고요.
5일전

눈송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영화 끝나고 엔딩 크레딧 올라갈 때 OST 들으면서 여운 정리하는 게 습관이라 반갑네요. 오늘 저녁에도 영화 보러 가는데 끝나고 바로 플레이리스트 돌릴 생각하니 벌써 좋네요.
5일전

억새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엔딩 크레딧 다 올라갈 때까지 앉아 있다가 나오는 편이에요! 여운을 온전히 느끼고 싶어서 그때 나오는 음악 가만히 듣고 있으면 극장 밖으로 나가는 발걸음도 더 차분해지는 기분이죠😊
5일전

코스모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크레딧 끝까지 다 보고 조용히 나오는 그 분위기가 있죠. 저도 그래야 마음이 좀 편하더라고요.
5일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