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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11일에 300만 넘겼네요 [5]

코스모스 | 07.27 | 조회 44 | 좋아요 0

어제 수치 보고 새삼 놀랐는데

나홍진 감독이 이 정도 속도면 올여름 극장가 최대 이변 아닌가 싶어요.


저도 저번 주에 봤는데 사운드 세게 치더니 관객 반응도 그냥 같이 끌려가는 느낌이었고

입소문이 붙는 게 눈에 보이는 케이스네요.


오디세이 예매 열리기 전까지 좌석 흐름 보는 재미가 있겠다 싶어서 그냥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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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송이
삭제된 댓글입니다.호프 진짜 사운드 대박이죠. 저도 보면서 감탄했어요. 오디세이 나오기 전까지 볼 영화로 딱이네요.
6일전

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호프 벌써 300만이라니 역시 나홍진 감독인가 보네요. 저도 예매창 켜두고 눈치 보고 있었는데 오디세이 개봉 전까지 분위기 더 달아오르겠어요.
6일전

코스모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계속 관찰 중인데 오디세이 예매 풀리면 이 흐름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네요. 확실히 지금 극장 분위기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6일전

눈송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코스모스님, 혹시 오디세이 예매 열리면 바로 예매 성공하실 것 같아요?
6일전

코스모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글쎄요, 워낙 대작이라 경쟁이 치열할 것 같긴 한데 전 평일 저녁 관람을 고수할 생각이라 예매는 무난하지 않을까 싶네요.
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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