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영화

요즘은 극장보다 OTT 정주행이 더 땡기네요 [2]

종이배 | 07.23 | 조회 31 | 좋아요 0

최근에 극장가 분위기가 너무 뜨거워서 오히려 집에서 OTT로 쌓아둔 시리즈들 하나씩 깨는 중이에요.

얼마 전에 맨 끝줄 소년 봤는데, 이게 진짜 쫀쫀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다음 달에 오디세이 개봉하면 그때는 맘먹고 극장 달려가야죠.

그전까지는 넷플릭스 리스트 비우는 게 제 루틴입니다.

공유하기
목록보기
코스모스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오디세이 개봉 전까지는 밀린 것들 보면서 참는 중이에요. 상영관 스펙 따져가며 볼 생각하니 벌써 피곤하네요.
07.23

종이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코스모스님, 벌써 피곤해하시면 안 되죠ㅋㅋ 저는 그 예민한 스피커 위치 찾고 자리 고르는 과정부터가 영화 루틴의 시작이라 오히려 설레던데요.
07.23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