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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초반보다 좌석 흐름이 더 보이네요

코스모스 | 07.19 | 조회 34 | 좋아요 0

요즘은 개봉 첫날보다 평일 저녁에 좌석이 어떻게 차는지가 더 눈에 들어오네요.

호프처럼 세게 치고 들어오는 것도 있고, 모아나처럼 가족 관객이 꾸준히 붙는 쪽도 있고요.

여름엔 예고 반응보다 실제로 사람들이 언제 움직이느냐가 더 맞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런 시즌엔 초반 예매율보다 며칠 뒤 흐름을 먼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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