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하고 평이 워낙 뜨거워서 오늘 퇴근하자마자 극장 다녀왔습니다.
나홍진 감독 스타일이라 어느 정도 예상은 했는데
초반부터 관객을 그냥 멱살 잡고 끌고 가네요.
소리에 힘을 꽉 준 티가 나서
사운드 밸런스 좋은 일반관으로 골라 가길 진짜 잘한 것 같습니다.
황정민 배우는 나올 때마다 화면을 꽉 채우는 긴장감이 대단하네요.
올여름 극장가는 당분간 이거 독주 체제일 듯.
개봉하고 평이 워낙 뜨거워서 오늘 퇴근하자마자 극장 다녀왔습니다.
나홍진 감독 스타일이라 어느 정도 예상은 했는데
초반부터 관객을 그냥 멱살 잡고 끌고 가네요.
소리에 힘을 꽉 준 티가 나서
사운드 밸런스 좋은 일반관으로 골라 가길 진짜 잘한 것 같습니다.
황정민 배우는 나올 때마다 화면을 꽉 채우는 긴장감이 대단하네요.
올여름 극장가는 당분간 이거 독주 체제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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