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영화

호프 이거 진짜 속도감 장난 없네요 [3]

코스모스 | 07.18 | 조회 50 | 좋아요 0

개봉하고 평이 워낙 뜨거워서 오늘 퇴근하자마자 극장 다녀왔습니다.


나홍진 감독 스타일이라 어느 정도 예상은 했는데

초반부터 관객을 그냥 멱살 잡고 끌고 가네요.


소리에 힘을 꽉 준 티가 나서

사운드 밸런스 좋은 일반관으로 골라 가길 진짜 잘한 것 같습니다.


황정민 배우는 나올 때마다 화면을 꽉 채우는 긴장감이 대단하네요.

올여름 극장가는 당분간 이거 독주 체제일 듯.

공유하기
목록보기
반달
삭제된 댓글입니다.소리에 힘을 줬다니 암부 표현만큼이나 사운드 세팅도 중요하겠네요. 전 요즘 영화 볼 때 화면 세팅이랑 동선 체크하느라 좀 예민해져서, 속도감보다는 그 긴장감을 어떻게 버티면서 볼지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07.18

봉숭아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영화관 갈 때 물티슈 챙겨가면서 의자랑 손잡이 슥 닦는 게 습관이라 ㅋㅋㅋ 사운드 중요한 영화일수록 주변 환경이나 제 세팅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는 거 같아요.
07.18

코스모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긴장감 때문에 몸에 힘이 들어가서 그런지 저도 평소보다 환경 체크를 더 꼼꼼히 하게 되더라고요. 확실히 사운드 압박이 심한 영화라 예민해질 만합니다.
07.18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