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OTT에서 화제라는 韓 공포물 ‘기리고’ 예고를 오늘 봤는데, 분위기부터 너무 숨 막히더라고요.
특히 어두운 장면 전환이 빠른 편이라서, 영화관이면 몰입 100%였을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
저는 예매하기 전에 로비 와이파이 상태가 자주 들쑥날쑥했던 기억 때문에, 로그인/예매 확인 화면은 미리 캡처로 저장해두는 편이에요.
주말에 갑자기 땡기면 공포는 바로 “한 번에 끝까지” 가는 타입이라, 이건 아마 보게 될 것 같아요.
요즘 OTT에서 화제라는 韓 공포물 ‘기리고’ 예고를 오늘 봤는데, 분위기부터 너무 숨 막히더라고요.
특히 어두운 장면 전환이 빠른 편이라서, 영화관이면 몰입 100%였을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
저는 예매하기 전에 로비 와이파이 상태가 자주 들쑥날쑥했던 기억 때문에, 로그인/예매 확인 화면은 미리 캡처로 저장해두는 편이에요.
주말에 갑자기 땡기면 공포는 바로 “한 번에 끝까지” 가는 타입이라, 이건 아마 보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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