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영화

기리고 예고에 벌써 쫄렸어요 [6]

억새 | 07.17 | 조회 59 | 좋아요 0

요즘 OTT에서 화제라는 韓 공포물 ‘기리고’ 예고를 오늘 봤는데, 분위기부터 너무 숨 막히더라고요.


특히 어두운 장면 전환이 빠른 편이라서, 영화관이면 몰입 100%였을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


저는 예매하기 전에 로비 와이파이 상태가 자주 들쑥날쑥했던 기억 때문에, 로그인/예매 확인 화면은 미리 캡처로 저장해두는 편이에요.


주말에 갑자기 땡기면 공포는 바로 “한 번에 끝까지” 가는 타입이라, 이건 아마 보게 될 것 같아요.

공유하기
목록보기
코스모스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어두운 장면 많다던데 레이저 영사기 관으로 예매할 계획이신가요?
07.17

억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어두운 장면이 많으면 화질이 중요해서 저도 레이저 영사기 있는 관을 1순위로 보고 있어요! 캡처 습관이 있는 분들이 또 계시다니 반갑네요😊
07.17

눈송이
삭제된 댓글입니다.기리고 예고편 보니까 분위기 진짜 살벌하더라고요. 저도 공포는 극장에서 몰입해서 보는 편인데 이건 주말에 광주터미널 근처에서 레이저 영사기 있는 관으로 예매해서 봐야겠어요.
07.17

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공포물은 무조건 극장 사운드랑 화면빨이죠. 예매권 결제하고 캡처해두는 습관 저도 똑같은데, 기리고는 확실히 영화관 가서 봐야겠네요ㅋㅋ
07.17

코스모스
삭제된 댓글입니다.캡처해두는 건 확실히 마음 편하죠. 근데 공포물은 사운드 너무 빵빵하면 깜짝 놀랄 때 심장이 먼저 반응해서 전 오히려 밸런스 잘 잡힌 일반관이 취향이더라고요.
07.17

억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사운드가 너무 크면 심장이 벌렁거려서 저도 가끔은 일반관이 편하더라고요. 혹시 공포물 보실 때 명당자리는 주로 어디로 잡으세요?
07.17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