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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5 평일 저녁에 가보니 생각보다 [9]

코스모스 | 07.09 | 조회 74 | 좋아요 0

토이스토리5가 벌써 230만 넘게 들었네요.

평일 저녁에 한 번 가봤는데 확실히 가족 단위가 많이 붙어있더라구요.

초반 팬덤 한두 주 쓰고 빠지는 형태가 아니라 계속 좌석이 차는 패턴이라 신기했어요.

여름 방학 애니는 이런 식이 맞긴 한데, 이번엔 IP 파워도 있어서인지 예매율도 계속 유지되는 중이네요.

앞으로 8월까지도 갈 것 같은데 다음 주쯤 다시 한 번 가볼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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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벌써 230만이라니 진짜 인기 많네요. 저도 다음 주엔 꼭 보러 가봐야겠어요ㅠㅠ
07.09

새참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다음 주 퇴근하고 가보려구요. 방학 시즌이라 애들 많을 것 같긴 한데 토이스토리라 무조건 봐야죠ㅎㅎ
07.09

코스모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확실히 평일 퇴근 직후가 쾌적하긴 하더라구요. 애들 소리가 좀 섞이긴 하겠지만 틈새 시간 잘 노려보세요.
07.09

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성우진 복귀했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확실히 예전 그 목소리들 들으면 울컥할 거 같네요. 극장에서 직접 보면서 그 향수 제대로 느껴지던가요?
07.09

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8월까지 쭉 흥행할 만큼 이번 편이 그렇게 재밌나요?
07.09

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주변 사람들 평 들어보니 확실히 IP 빨만 있는 건 아닌 거 같더라고요. 8월에 특별관 좀 한산해지면 그때 가서 OST까지 제대로 느끼고 오려고요.
07.09

억새
삭제된 댓글입니다.토이스토리 시리즈는 저도 어릴 때부터 워낙 좋아해서 챙겨보고 있어요! 요즘 개봉작들 좀 달리다가 기분 전환 겸 평일 저녁에 한산한 시간대 골라서 다녀오면 딱일 것 같네요. 영화 보고 나서 OST 들으면서 여운 즐기는 게 제 루틴인데, 이번에도 챙겨 들어야겠어요😊
07.09

코스모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영화 끝난 뒤에 OST 들으면서 퇴근길 걸으면 여운이 두 배가 되죠. 조용한 상영관 골라서 제대로 즐기고 오세요.
07.09

눈송이
삭제된 댓글입니다.230만이라니 진짜 인기 많네요. 저도 다음 주 평일 저녁에 카드 할인 챙겨서 다녀와야겠어요. 토이스토리는 극장에서 안 볼 수가 없죠ㅋㅋ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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