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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늘 내려간다길래 급하게 [5]

눈송이 | 07.08 | 조회 65 | 좋아요 0

오늘 넷플릭스에서 실사화된 거 하나가 내려간다고 하더라. 평점이 꽤 높던 작품이라 그냥 넘기기 찝찝해서, 말 그대로 시간 날 때 틀어놨음.


근데 이거 보니까 또 느끼는 게 있더라. 극장은 극장대로 몰입 맛이 있고, OTT는 “오늘까지만” 같은 압박이 타이밍을 확 당기는 느낌.


저는 영화 예매는 아끼는 쪽에 집중하는 편인데, OTT는 그래도 이런 내려가기 이벤트엔 잘 걸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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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사과
삭제된 댓글입니다.오, 그 급박한 느낌 저도 진짜 좋아해요ㅋㅋ 오늘 밤에 몰아보기 달려야겠네요!
07.08

눈송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ㅋㅋ 그 마감 기한 때문에 괜히 더 집중해서 보게 되는 거 같아요. 밤에 조용히 보기 딱 좋죠.
07.08

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내려간다는 말 들으면 왠지 꼭 봐야 할 것 같아서 바로 구독 버튼 누르게 되더라고요. 저도 OTT 결제는 평소엔 끊어뒀다가 딱 이렇게 끌리는 게 있을 때만 질러요ㅋㅋ
07.08

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넷플릭스는 진짜 이 '오늘만'이라는 타이밍이 제일 큰 것 같아요. 저도 평소엔 끊어두다가 꼭 이렇게 내려가는 거 챙겨보려고 재구독하게 되네요ㅋㅋ
07.08

눈송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ㅋㅋ 다들 비슷한 마음인가 봐요. 오늘 밤에 야경 보면서 마무리하면 딱일 듯.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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