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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영화는 확실히 사운드 빵빵한 관이 좋네요 [3]

코스모스 | 07.07 | 조회 66 | 좋아요 0

요즘 날도 더워서 퇴근하고

극장 피서 자주 가는데

확시히 사운드 튜닝 잘 된 상영관이 만족도가 높네요.


특별관까지는 안 바라고

그냥 일반관 중에서 사운드 밸런스 좋은 곳만 골라 다니는데

소리 빵빵하게 울릴 때마다

스트레스 싹 날아가는 기분입니다.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 오기 전에

귀 호강하기 좋은 곳들로 미리 예매 각 좀 세워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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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여름엔 사운드 좋은 관에서 영화 보는 게 제일 큰 피서더라고요! 저도 영화 끝나고 나오는 길에 그 OST 들으면서 걸을 때가 제일 행복해서, 예매할 때 스피커 위치랑 사운드 밸런스 후기 꼭 찾아보고 가는 편이에요 😊
07.07

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극장 조명 어두워지고 첫 10분에 소리 밸런스 확인하는 습관 있어요. 그 웅장한 여운 때문에 밤에 귀가해서 조명 낮추고 OST 다시 듣는 거 너무 좋죠.
07.07

코스모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영화 끝나고 집에 와서 다시 듣는 OST가 그날의 감상을 완성하는 기분이더라고요. 괜히 조명 좀 어둡게 해두고 그 여운 즐기면서 다음 영화 계획 세우게 되네요.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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