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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 살린 영화가 요즘 날씨에 더 좋긴 한데 [3]

새참 | 10:07 | 조회 6 | 좋아요 0

요즘 극장 가면 요렇게 밝은 날씨니까 스크린이 좀 뿌옇게 느껴지더라. 그래서 요즘은 색채감이 진한 영화들을 자꾸 고르게 되는 것 같아. 화면이 자체로 팍 튀는 느낌이어야 좀 덜 탁한 느낌이 있달까.


이게 계절 탓인지 극장 탓인지는 모르겠는데, 봄 같은 계절엔 이렇게까지 신경 안 썼던 것 같은데 요즘 여름이 가까워지니까 유독 이런 걸 의식하게 된다. 혹시 같은 느낌 받는 사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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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삭제된 댓글입니다.상영관마다 밝기가 다르니까 더 예민하게 느껴질 수 있죠. 저도 그래서 색감 강한 영화 보고 나면 보정용 모니터로 다시 보면서 톤 확인하는 게 습관이 됐어요.
5시간전

코스모스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 되니까 확실히 기기 발열 때문에 화면 밝기 조절이 더 신경 쓰이더라고요. 극장 밝기까지 신경 쓰이는 마당에 스마트폰까지 밝기 낮아지니까 색감 차이가 더 크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5시간전

새참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안 그래도 저도 스마트폰 발열 때문에 화면 어두워지는 거 엄청 신경 쓰거든요. 극장 화면이랑 비교하게 되니까 더 예민해지는 것 같아요.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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