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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작은 OTT 순서가 먼저더라 [3]

코스모스 | 17:23 | 조회 6 | 좋아요 0

요즘은 OTT 순위 오르기 시작한 다음 주에 극장 예매창에서 “그 라인업”이 같이 고개 드는 느낌이 강하더라.

사운드랑 색감이 확실한 영화는 집에서 한 번 보고도 결국 극장으로 다시 보게 되는데, 그때도 예매창 상단에 이미 사람들이 몰려있는 편이고.

특히 이번 주처럼 신작 겹치면, 나는 쿠폰 조합 맞춰서 타이밍만 잡는 쪽으로 굳히니까 선택 스트레스가 좀 줄긴 해요.

다만 OTT에서 기대감만 먼저 달리면 극장에선 의외로 호불호가 갈려서, 첫날 바로 달려가기보단 상영관 한두 군데 밝기/화질 체감 먼저 보고 움직이는 편.

결국 “순서”랑 “쏠림”이 같이 오면 마음이 편하고, 하나만 먼저 오면 계산이 꼬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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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송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쿠폰 조합 계산해서 예매 타이밍 잡는 거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주말 관람 전에 머리 엄청 굴리거든요 ㅋㅋ
2시간전

봉숭아
삭제된 댓글입니다.극장가기 전에 ott로 예고편이나 평점 미리 보고 가는 게 확실히 효율적이긴 함. 인천에서 서울까지 원정가는 입장이라 시간 낭비 줄이려면 어쩔 수 없이 눈치싸움하게 되더라고. 특히 예매 쿠폰 섞어서 시간표 짜는 재미가 은근 쏠쏠함 ㅋㅋ
1시간전

코스모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원정까지 가시면 시간표 짤 때 확실히 압박이 크겠네요. 저는 쿠폰 계산기 두드리는 재미로 참는데 가끔 상영관 밝기 미스나면 그 고생한 게 다 허탈해져서요.
5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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