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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 놀면뭐하니 무성의 태도 논란 하하 "버럭" 유재석도 진땀 [2]

다람쥐 | 17:03 | 조회 7 |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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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준원이 첫 예능 출연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인 뒤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정준원이 공효진과 함께 출연해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를 홍보했다.


이날 공효진은 "괜찮지? 이런 걸 전혀 못한다. 처음이다"라며 예능에 익숙하지 않은 정준원을 걱정했다. 


실제 정준원은 녹화 내내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출연진의 질문에도 다소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논란이 된 장면은 '한 문장 챌린지'였다. 


같은 대사를 궁금함, 분노, 슬픔 등 다양한 감정으로 표현하는 미션에서 


정준원은 "어딜 보고 하면 될까요?"라며 의욕을 보였지만, 


막상 자신의 차례가 되자 눈을 질끈 감은 채 쉽게 말을 꺼내지 못했다.


결국 유재석은 "자, 다음 거 한번 넘어갈게요"라며 상황을 정리했다. 


이후 허경환이 직접 시범을 보이며 분위기를 살렸고, 


공효진도 "시작!"이라고 응원했지만 정준원은 여전히 입을 떼지 못했다. 


하하는 답답한 듯 소리치며 모자를 벗어 던지는 리액션을 보였고, 


유재석 역시 "내가 보기엔 뒤에서 보시는 분들이 '도대체 언제 얘기할까' 할 것"이라고 말하며 웃음으로 상황을 넘겼다. 


결국 공효진이 직접 챌린지에 참여하며 코너는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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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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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예능 처음 나오면 다들 얼어서 그런 거지 허허, 나중엔 좀 나아지겠지 뭐.
51분전

깍두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카메라 앞이 쉽지는 않지.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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