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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워도 실내는 좀 그래요 [5]

누룽지 | 08.07 | 조회 97 | 좋아요 0

오늘 동네 마트 갔는데

수영복 같은 차림에 물기 덜 마른 상태로 들어온 사람 보고 좀 당황했어요.


밖이야 진짜 숨 막히게 더우니까 가볍게 입는 건 이해하는데,

에어컨 나오는 실내 공용공간은 선 하나는 있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잠깐 장보는 저도 괜히 민망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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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잎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실내랑 실외 온도 차가 커서 당황스러울 때가 있죠. 혹시 그 마트 에어컨 엄청 세게 틀어두던가요?
08.07

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마트 냉방이 세서 오히려 밖이 더 쾌적할 때도 있더라고요. 어차피 장 보러 가면 딱 살 것만 담고 바로 나오는 편이라 남들 옷차림까진 신경 안 쓰게 되네요.
08.07

이슬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적당히 격식 차리는 게 서로 마음 편하죠.
08.07

누룽지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는 게 서로 서로 편한 것 같아요. 너무 더워도 실내 들어올 땐 가벼운 걸치개라도 있으면 좋겠네요.
08.07

빨래집게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방금 장 보고 왔는데 밖이 너무 더워서 그런지 복장보다는 마트 에어컨 냉기 때문에 정신이 없더라고요. 딱히 신경 쓰이진 않던데 다들 예민하시네요.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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