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속도로 타면 하이패스 자동충전 잘 되길 기대하고 그냥 지나가는데, 지난달에 영수증 조회하다가 한 번 미승인 찍힌 걸 봤습니다.
같은 날에 톨게이트 지날 때는 문제 없었고, 며칠 뒤 정산에서만 걸리는 케이스 같더라고요.
그 뒤로는 자동충전 계좌 잔액이 아니라, 통신사/앱 권한이랑 카드 유효기간도 같이 점검하게 됐습니다.
차는 결국 “지나가고 끝”이 아니라, 정산까지 끝났을 때 비용이 확정되는 물건이라서요.
저는 이런 리스크는 귀찮아도 체크 주기를 짧게 가져가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