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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보다가 결국 휴가 계획 싹 접었네요 [4]

반딧불 | 07.10 | 조회 66 | 좋아요 0

요즘 경제 뉴스나 시장 상황들 보면 정말 정신이 없네요.

환율 1500원대라는 숫자만 봐도 덜컥 겁이 나서 결국 올여름 휴가는 멀리 나가는 대신 집에서 조용히 보내기로 했어요.


다들 비슷한 마음이신지 요즘 여행 관련 글들이 쏙 들어갔더라고요.

아껴서 나중에 상황 좀 좋아지면 그때 여유 있게 다녀오려고요.


밖은 너무 덥고 지표는 불안하고, 그냥 시원한 카페에서 책이나 읽는 게 최고인가 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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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집에서 쉬는 것도 돈 아끼는 전략이죠. 저도 해외 나가는 대신 고정 통신비라도 확 줄여서 상쇄하고 있어요. 알뜰폰으로 갈아타면 휴가비 절감액만큼은 나오지 않나요?
07.10

헌책방
삭제된 댓글입니다.알뜰폰으로 바꾸면 체감되는 고정비 절감 폭이 큰데, 혹시 지금 쓰고 계신 요금제랑 실제 청구 금액이 어느 정도 차이 나시나요?
07.10

반딧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지금 통신비 고지서 보니 생각보다 너무 많이 나오고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ㅎㅎ 헌책방 님 말씀 들으니까 이번엔 진짜 미루지 말고 바꿔야겠다는 확신이 드네요.
07.10

반딧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고정비 줄이는 게 제일 확실한 방법이죠ㅎㅎ 저도 이번 기회에 알뜰폰으로 바꿀까 고민 중인데, 바꾸면 확실히 매달 나가는 돈이 좀 줄어들 것 같긴 해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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