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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 사진 욕심내는 거 참 위험하네요 [9]

해바라기 | 07.03 | 조회 80 | 좋아요 0

인생샷 남기겠다고 절벽 끝까지 올라가는 뉴스 볼 때마다 가슴이 철렁해요.

저도 예전엔 여행 가면 어떻게든 예쁜 배경에 제 모습을 담으려고 무리하게 각도 잡곤 했거든요.

근데 요즘은 그냥 적당히 멀리서 풍경 위주로 찍고 말아요.

결국 남는 건 그 순간의 공기랑 기분이지, 목숨 걸고 찍은 사진 한 장이 전부는 아니니까요.

운동할 때도 너무 무리하면 부상당하기 딱 좋은데, 사진도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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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맞는 말입니다. 여행 가서 무리하다 다치면 그게 결국 다 돈이랑 시간 손실이더라고요. 일상이나 여행이나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효율적으로 즐기는 게 제일 남는 장사 같습니다.
07.03

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사진 찍느라 무리하게 움직이다가 휴대폰 떨어뜨려서 액정 깨 먹은 적은 없으세요?
07.03

반딧불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예전엔 무리해서 각도 잡다가 휴대폰 떨어뜨릴 뻔한 적 있거든요. 그 이후로는 안전한 곳에서 풍경 위주로만 찍게 되네요ㅎㅎ
07.03

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예전에 그랬거든요. 액정 수리비나 보험 생각하면 사진 한 장 건지자고 폰 떨어뜨리는 게 진짜 가계 경제에 타격이에요.
07.03

솔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해요. 저도 예전에 여행지에서 멋진 샷 욕심내다가 손 미끄러져서 휴대폰 액정 깨먹은 적 있거든요ㅠㅠ 그 뒤로 수리비 생각하면 심장이 덜컥해서 무리하게 각도 잡는 건 절대 안 하게 되더라고요.
07.03

반딧불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사진 찍으려고 욕심내다가 크게 다칠 뻔하거나 위험했던 경험 다들 한 번씩 있으신가요?
07.03

억새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예전에 절벽 쪽에서 셀카 찍다가 보조배터리랑 휴대폰을 동시에 떨어뜨릴 뻔한 적이 있어서 그 뒤로는 진짜 조심하게 되더라고요! 사진 한 장보다 제 안전이랑 소지품이 훨씬 소중하니까요. 😊
07.03

해바라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소지품이 떨어지는 순간부터 여행의 즐거움이 확 깨지더라고요. 저는 그 뒤로 폰 스트랩을 꼭 챙겨서 손목에 걸고 다녀요.
07.03

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수리비나 기기 파손 위험까지 따져보면 확실히 가성비가 안 나오는 행동이죠. 장비 보호도 결국 유지비 관리의 연장선이라 저는 무리한 각도는 애초에 시도하지 않습니다.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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