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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표랑 장바구니 물가 괴리감이 심하네요 [4]

가래떡 | 06.28 | 조회 72 | 좋아요 0

요즘 뉴스 보면 반도체나 수출 지표는 엄청 잘 나온다고 하던데

현실에서 느끼는 장바구니 물가는 영 딴판이네요.


마트 갈 때마다 체감 물가가 너무 올라서 손이 덜덜 떨립니다.

수출이 잘되면 내수도 좀 돌아야 할 텐데

전기요금이며 기본 생활비 지출만 계속 늘어나는 기분입니다.


매달 가계부 쓰면서 고정비랑 변동비 따로 쪼개보는데

실질 소득은 제자리인데 나가는 돈 단위만 커지니

가계 재정 계획 세우기가 참 빡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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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칩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함. 나도 폰 교체 주기는 다가오는데 물가 무서워서 자꾸 미루게 되는데, 다들 고정비는 어느 정도 선에서 방어하면서 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06.28

가래떡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고정비 방어 차원에서 통신비랑 구독 서비스부터 걷어냈네요. 휴대폰 교체는 기기 성능보다 배터리 효율 저하로 인한 유지비 상승까지 계산기 두드려보고 결정하는 편입니다.
06.29

솔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뉴스 볼 때랑 마트 갈 때 온도 차가 너무 심해요ㅠㅠ 저도 이번 달 편의점 지출 정리하다가 손 떨릴 뻔했거든요. 고정비 줄이려고 애는 쓰는데 딱히 방법이 안 보이니 매일이 그냥 빡빡한 기분이에요.
06.28

반딧불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뉴스랑 장바구니 물가 체감은 전혀 다른 세상 같아요. 저도 마트 가면 소포장 위주로만 보게 되더라고요ㅎㅎ 가계부 매번 쓰시는 거 대단하세요.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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