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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산 얘기 들으면 진짜 한숨만 나와요 [1]

해바라기 | 06.21 | 조회 7 | 좋아요 0

Z세대 자산 불평등 어마어마하다는 뉴스 봤는데, 솔직히 우리 세대 입장에서도 남 일 같지 않더라고요. 직장 다니면서 최선을 다해 생활비 아껴서 모아도, 결국 부동산·주식 같은 자산이 없으면 격차는 점점 벌어지는 거 같아요.


저도 퇴근 후 운동하고 식단 관리하면서 최대한 알뜰히 사는 편인데, 그렇게 아껴봐야 월급으로는 뭔가 부족한 느낌이 있거든요. 특히 전월세 계약할 때마다 느껴요. 월급으로만 버티기엔 뭔가 불안정한 게 현실이고.


물론 개인의 노력도 중요하겠지만, 이미 자산이 많은 사람과 없는 사람의 기회 자체가 너무 다른 것 같아서 답답하더라고요. 정책으로 뭘 해야 할 것 같은데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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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월급 아껴봐야 티 안 나는 것 같아도, 저는 고정비인 통신비부터 줄여서 차액을 모으는 걸로 소소하게 탈출구 찾고 있어요. 푼돈이라도 확실하게 굴려야 불안감이 좀 덜하더라고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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