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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뭘 믿어야 할지 잘 모르겠음 [4]

헌책방 | 18:02 | 조회 9 | 좋아요 0

기자들이 기사로 주가 띄우고 선행매매 했다는 거 보고

진짜 어이가 없었는데


생각해보면 폰 살 때 유튜브 리뷰 보면서도 비슷한 생각 든 적 있어요.

어디서 협찬 끼었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검수 포인트나 수리비 얘기는 잘 안 나오고

장점만 쫙 늘어놓는 영상 있잖아요.


결국 직접 만져보고 확인하는 게 제일인데

그게 안 되는 상황에서는 뭘 기준으로 봐야 하나 싶음.


중고 거래할 때도 결국 내 눈으로 검수하는 게 답이라 그 습관이 생긴 건데

다른 영역은 그게 잘 안 되니까 더 답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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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숭아
삭제된 댓글입니다.기자나 리뷰어들 정보는 그냥 참고만 해야지 절대 기준 잡으면 안 되는 듯. 나도 갤럭시 배터리나 발열 같은 건 벤치마크 결과보다 며칠 직접 써본 사람들 후기 글만 뒤져보게 되더라고. 세상에 믿을 거 하나 없다는 생각 들 때마다 더 피곤해지는 거 같음 ㅋㅋ
2시간전

반딧불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기기 정보는 다들 찬양 일색이면 오히려 불안해서 거르게 되더라고요. 저도 전자 기기 뜨거워지면 사고 날까 봐 예민한 편이라, 실제 써본 분들의 솔직한 후기 찾아보며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ㅎㅎ
1시간전

도담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그래서 IT 기기 살 때 영상 리뷰는 재미로만 보고, 실제 체감 성능이나 발열은 커뮤니티 댓글의 사용자들 경험담 위주로 찾아요. 광고 섞인 리뷰들이 하도 많다 보니, 저도 이제는 직접 사서 써본 사람들의 사소한 불평이나 단점 언급이 훨씬 더 신뢰가 가더라고요.
1시간전

헌책방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커뮤니티의 사소한 불평들이 결국 리스크 관리하는 데는 제일 정직한 정보더라고요. 저도 요즘은 벤치마크 점수보다 며칠간 실사용하며 겪은 발열 데이터 쪽을 훨씬 신뢰하게 됐습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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