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에 기준금리 50bp나 더 올린다는 얘기가 자꾸 도네요.
요즘 경기 좀 살아나는 거 같더니 물가 잡는다고 금리를 더 치겠다는 건지...
안 그래도 개소세 인하 종료 때문에 출고 타이밍 눈치 보고 있었는데,
금리까지 더 뛰면 할부 피가 장난 아닐 것 같습니다.
카니발 하브 대기 걸어둔 거 나오려면 아직 멀었는데,
진짜 출고할 때쯤 이율 얼마 찍혀있을지 벌써부터 머리가 아프네요.
이래서 차는 그냥 타이밍 안 보고 마음 비우고 질러야 정신 건강에 이로운 건가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