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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기차 하체 정비는 미리미리 챙기게 되네요 [5]

들국화 | 06.23 | 조회 105 | 좋아요 0

오늘 정비소 다녀왔는데 요즘 전기차 무거운 차체 때문인지 하체 부싱 쪽 꼼꼼히 봐달라고 부탁드렸어요.


매번 엔진오일 갈 때처럼 편하게 생각했는데 전기차는 리프트 띄워서 배터리 팩 주변까지 확인하는 게 확실히 마음 편하더라고요.


특히 비포장도로 한 번씩 다니다 보면 하부 손상 걱정도 돼서, 앞으로는 단골 정비소에서 정기점검 할 때 리프트 무조건 띄워달라고 하려고요.


주변에 전기차 타는 분들도 많아졌는데, 다들 하체 점검 주기는 어떻게 잡으시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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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전기차는 무거운 하중 때문에라도 부싱 상태가 승차감에 직결되더라고요. 저도 앞으로 하체 점검할 때 리프트 띄우는 걸 스트레스 관리 비용이라고 생각하고 주기적으로 챙겨보려고요.
06.23

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전기차는 공차중량이 워낙 높아서 일반 내연기관보다 부싱 경화가 빠르게 오는 편이죠. 저도 하체 부싱 피로도 고려해서 리프트 띄울 때 토션빔 쪽도 같이 확인하고 있습니다. 정비 주기 짧게 가져가는 게 결과적으로 나중에 큰 수리비 막는 길이라 봅니다.
06.24

들국화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가래떡님 말씀대로 토션빔 쪽도 놓치면 안 되겠네요. 나중에 큰돈 드는 것보다 미리 점검해서 관리하는 게 차 오래 타는 비결인 것 같아요ㅎㅎ
06.24

구름과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전기차 하체 부싱 쪽 정비할 때 애프터마켓 제품으로 보완해서 내구성 잡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쪽으로 따로 알아보신 정보 있으신가요?
06.24

들국화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는 순정 상태를 유지하면서 정비 주기만 타이트하게 잡는 편이라 애프터마켓 제품까지는 아직 고민 안 해봤네요. 부싱 내구성이 걱정되긴 하는데 우선 정비소 다니면서 상태 좀 더 지켜보려고요ㅎㅎ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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