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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 1년도 안 된 차 보험수리, 사업소냐 공업사냐 [3]

가래떡 | 10:16 | 조회 5 | 좋아요 0

셀토스 관련 글 보다가 생각난 건데


출고 1년 이내 차량은 격락손해 보상 가능성이 있어서

보험 접수할 때 이 부분 명시적으로 요청 안 하면

담당자가 알아서 챙겨주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수리처 선택은 차치하고 이게 빠지면 나중에 중고 팔 때 손해가 고스란히 남거든요.


저는 중고차 살 때 예방정비 비용을 미리 예산에 잡는 편인데

반대로 팔 때는 감가 항목 하나하나가 실제 현금 차이로 나오더라고요.

사업소냐 공업사냐보다 격락손해 청구 여부가 더 실익 차이가 큰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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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격락손해 생각은 진짜 못했는데, 저도 지금 카니발 정리하고 새 차 고민하면서 중고 감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거든요. 아무래도 애들 태우느라 험하게 쓴 편이라 나중에 팔 때 제값 받을 수 있을지 늘 불안한데, 수리할 때 이런 부분까지 꼼꼼히 챙기는 게 결국 내 자산을 지키는 일이겠네요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6시간전

가래떡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아이들 태우느라 험하게 쓰셨다면 이미 감가는 실현된 셈이라, 수리 시 정식 사업소 입고로 수리 이력 관리를 확실히 해두는 게 나중에 그나마 매도 시 설득력이 있습니다. 격락손해는 청구 요건이 꽤 까다로우니 미리 약관 확인해 보시는 게 좋을 겁니다.
4시간전

가래떡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수리 이력이 깔끔하게 남아야 나중에 감가 방어에 유리하니, 차라리 입고 대기 시간이 길더라도 공식 사업소에서 수리 이력을 남기는 편이 실익 면에선 낫습니다. 격락손해 요건은 보험사마다 기준이 다르니 꼼꼼히 챙기시길 바랍니다.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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