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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바람 빠진 채로 1km 굴렸으면 그냥 바꿔야지 [5]

자작나무 | 17:42 | 조회 19 | 좋아요 0

얼마 전에 비슷한 상황 얘기 듣고 좀 찜찜했는데

업체 측에서 밸브 문제였으니 타이어는 괜찮다고 한다던데


그게 맞는 말일 수도 있는데, 공기 빠진 채로 1km 달렸으면

사이드월이 내부에서 어떻게 눌렸는지는 바깥에서 보이지 않잖아요.


저도 예전에 유리 돌빵 경험하고 나서부터

타이어 관련된 건 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신경 쓰는 편인데

안전이랑 직결되는 부품이다 보니까 아깝다는 생각이 잘 안 들게 되더라고요.


지금 당장은 멀쩡해 보여도 장거리 고속 주행이나 차박 가는 길에 터지면 진짜 답 없어서

아까워도 바꾸는 쪽이 맞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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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난로
삭제된 댓글입니다.안전 앞에서는 돈 아끼는 거 아니지, 나도 예전에 타이어 때문에 고생 좀 해서 그 마음 백번 이해하네 ㅎㅎ
5시간전

풍선껌
삭제된 댓글입니다.사이드월은 한 번 무너지면 답 없죠, 나중에 고속에서 불안해하느니 지금 교체하는 게 맘 편하겠네요.
5시간전

은행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목숨이랑 직결된 건데 무조건 새 걸로 가는 게 맞지ㅠㅠ 고민할 필요도 없는 것 같아!
5시간전

미숫가루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출근할 때마다 계기판으로 공기압 확인하는 게 습관이 돼서 그런지 그 마음 너무 공감되네요. 예전에 돌빵 이후로 차에 좀 예민해진 편인데, 안전이랑 직결되는 타이어는 무조건 신경 쓰는 게 맞는 것 같아요.
5시간전

한낮
삭제된 댓글입니다.사이드월 내부 손상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니 1km라도 주행했다면 저도 교체하는 쪽을 택할 것 같아요. 고속 주행 시에 터지면 돌이킬 수 없으니까요.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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