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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센터서 타이밍 벨트 교체했는데 너무 빨리 나온 거 아닐까 [3]

약과 | 10:37 | 조회 18 | 좋아요 0

17년식 5만키로라고 했더니 벨트랑 브레이크 패드를 한 번에 권했어요.


수입차 정비 시즌이라고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주기보다 키로수가 훨씬 적은데 교체하라는 게 맞나 싶네요.

독일차 타면서도 느끼는 건데 센터마다 판단이 다르더라고요.


5시리즈도 예방 정비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이렇게 미리 손 보면 나중에 또 뭐가 나온다는 게 함정이에요.

그게 신경 쓰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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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17년식이면 주행거리와 무관하게 고무 부품의 경화가 시작될 시기긴 합니다. 다만 제 경우는 센터 예방 정비 권고를 맹신하기보다 단골 정비소에서 실제 육안 점검 후 교체 시기를 조율하는 편이에요. 브레이크 패드 같은 소모품은 잔여 마일리지 확인이 가능하니 무작정 교체하기보단 상태 체크부터 해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12시간전

약과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역시 고무 경화가 찝찝하긴 하죠. 센터만 믿지 말고 근처에 믿을만한 사설업체 한 번 더 다녀와야겠네요.
12시간전

약과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17년식이라 고무 쪽 찝찝한 건 사실인데 센터 권고는 늘 좀 과하더라고요. 말씀대로 사설에서 육안 점검부터 다시 해보는 게 속 편하겠네요.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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