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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방전은 셀프교체보다 관리가 핵심 [7]

솔방울 | 06.17 | 조회 32 | 좋아요 0

배터리 한번 죽으면 보험 출동으로 잠깐 살려도 그날 끝나는 경우 많더라.

요즘 차들은 셀프교체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메모리 날아가는 차도 있고 BMS 초기화나 등록 필요한 차도 있어서 무턱대고 갈면 손해 볼 수 있음.

특히 블박 상시, 짧은 거리만 타는 차는 새 배터리 넣어도 빨리 퍼질 수 있어서 교체보다 충전 습관부터 보는 게 맞다.

아예 시동 전압이 자꾸 흔들리면 배터리만 볼 게 아니라 발전기나 접지 쪽도 같이 봐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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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발전기 전압이나 접지 확인은 평소에 정비소 가서 따로 요청하시는 편인가요?
1일전

솔방울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난 정비소 갈 때 오일이나 하체 보러 가는 김에 발전기 전압 같이 봐달라고 하는 편이야. 평소에 전압계 하나 달아두면 대충 감은 오는데, 접지 쪽은 혹시 시동 걸 때 느낌 이상하면 바로 점검 넣는 게 속 편하더라.
7시간전

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블박 상시 걸어놓으면 배터리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죠. 저도 ISG 끄고 다니긴 하는데, 사실 전압 관리는 센터 갈 때마다 대충 넘어가게 돼서 찝찝하긴 합니다.
1일전

풍선껌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히 배터리는 관리 습관이 제일 큰 것 같아요. 전압 체크는 생각날 때마다 한 번씩 봐주는 게 좋더라고요.
13시간전

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카니발 오래 타면서 정비소 자주 가니까, 확실히 배터리는 문제 터지기 전에 미리 체크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더라고요. 특히 애들 태우고 주말에 어디 가려는데 시동 안 걸리면 정말 난감해서, 요즘은 정비소 갈 때마다 발전기 전압도 같이 봐달라고 꼭 말씀드려요ㅎㅎ
13시간전

약과
삭제된 댓글입니다.BMW 타면서 배터리 관리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나서는 전기차 넘어가도 BMS나 전압 수치 보는 게 버릇이 됐네요. 워런티 끝나기 전이면 괜히 셀프 교체했다가 센터에서 나중에 이력 시비 붙을까 봐 그냥 속 편하게 정비소 가서 정기적으로 체크받는 편입니다.
13시간전

솔방울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수입차는 확실히 워런티 문제 때문에라도 셀프 정비가 부담스럽긴 하겠다. 나도 아반떼 N 타면서 서킷 다닐 땐 이것저것 건드려도 센터 들어갈 땐 늘 순정 상태 고민하게 되더라구.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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