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어디 멀리 찍는 것보다
하루 이틀 그냥 비워두는 쪽으로 더 끌립니다.
빡빡하게 몇 군데 도는 일정 넣으면 돌아와서 더 피곤하더라구요.
강릉 갔을 때도 제일 기억 남는 게 어디 들른 거보다 파도 소리 들으면서 멍때린 시간이었고.
그래서 이번 7월도 뭘 많이 하는 쪽보단
가깝게 가서 늦잠 자고 한두 군데만 보는 쪽으로 마음이 기웁니다.
요즘은 어디 멀리 찍는 것보다
하루 이틀 그냥 비워두는 쪽으로 더 끌립니다.
빡빡하게 몇 군데 도는 일정 넣으면 돌아와서 더 피곤하더라구요.
강릉 갔을 때도 제일 기억 남는 게 어디 들른 거보다 파도 소리 들으면서 멍때린 시간이었고.
그래서 이번 7월도 뭘 많이 하는 쪽보단
가깝게 가서 늦잠 자고 한두 군데만 보는 쪽으로 마음이 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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